건설사
이중근 부영 회장, 유학생 98명에게 장학금 4억원 전달
이중근 우정교육문화재단 이사장이 26일 국내 대학에서 수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98명에게 4억원 장학금을 전달했다. 우정교육문화재단을 통해 누적 46개국 2945명, 116억원 장학금이 지급됐으며, 부영그룹의 전체 기부액은 1조2200억원에 달한다. 이중근 이사장은 유엔데이를 국경일로 지정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국내외 포괄적 사회공헌과 민간외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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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근 부영 회장, 유학생 98명에게 장학금 4억원 전달
이중근 우정교육문화재단 이사장이 26일 국내 대학에서 수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98명에게 4억원 장학금을 전달했다. 우정교육문화재단을 통해 누적 46개국 2945명, 116억원 장학금이 지급됐으며, 부영그룹의 전체 기부액은 1조2200억원에 달한다. 이중근 이사장은 유엔데이를 국경일로 지정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국내외 포괄적 사회공헌과 민간외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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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근 부영 회장 "유학생 도전 응원"···32개국 102명에 4억 장학금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겸 우정교육문화재단 이사장이 32개국 외국인 유학생 102명에게 약 4억8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 회장은 행사에서 유엔데이(UN데이) 공휴일 재지정을 강조하며, 이는 대한민국의 국제적 성장과 외국과의 외교적 관계 강화를 위해 필요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