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100% 품어도 실적은 그대로···오스코텍, 제노스코 완전자회사 편입 셈법 오스코텍이 제노스코 완전자회사화를 추진하면서 잔여지분 41%의 회수에 집중한다. 이는 연결매출 증가보다는 비지배주주에게 돌아가던 경제적 이익을 확보하려는 전략이다. 현재 지분율을 100%로 높이면 레이저티닙과 세비도플레닙의 경제적 몫도 증가한다. 따라서 가치평가는 장부가가 아닌 미래 신약의 성공 가능성과 현금흐름에 근거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