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특징주]서울반도체, '희토류 없는 LED' 개발에 프리마켓 상한가 서울반도체가 희토류 없이도 흰빛을 내는 초소형 발광다이오드(LED)를 개발해 프리마켓에서 상한가를 기록했다. 기존 백색 LED와 달리 형광체 없이 백색광을 구현하는 '와이캅3' 기술을 적용해 제조원가를 절반으로 줄였다. 서울반도체와 자회사 서울바이오시스는 올해 4분기 와이캅3 양산을 시작하고, 앞으로 다양한 분야로 기술 활용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