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마켓보로 품은 CJ프레시웨이···하반기 '수익성 전환' 시험대 CJ프레시웨이는 마켓보로를 연결 자회사로 편입하면서 온라인 식자재 플랫폼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마케팅과 물류 투자로 외형 성장은 지속되지만 수익성은 당분간 압박받을 전망이다. 식봄 회원 증가와 통합배송 확대로 온라인 사업 성장세가 두드러지며, 하반기에는 투자 효과가 실제 이익 개선으로 이어지는지가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