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현대차, 美 앨라배마 공장에 6천억 투자···하이브리드·EREV 생산 확대
현대차가 미국 앨라배마 공장에 약 6000억원을 투자해 하이브리드차 및 EREV 생산 기반을 확충한다. 이는 현대차그룹의 대미 투자 계획의 일환으로, HLMA는 북미 시장을 위한 중요한 제조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투자로 엔진 제조 역량이 강화되고, 투싼 하이브리드와 싼타페 EREV 모델의 생산 준비에 들어간다. 이를 통해 현대차는 미래차 대응력과 제조 유연성을 높이며, 수출 관세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