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
'1조' 애큐온 매각 본입찰 개시···메리츠금융·한화생명 참전
애큐온캐피탈·애큐온저축은행 매각 본입찰에 메리츠금융그룹, 한화생명, 바이칼인베스트먼트가 참여하며 1조원대 인수전이 치열해졌다. EQT파트너스가 보유한 애큐온캐피탈 지분 96.06%가 매각 대상이며, 주요 금융지주사들은 저축은행 편입과 사업 다각화, 시너지 효과를 노리고 있다. 바이칼인베스트먼트는 세우글로벌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금융업 진출을 모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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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애큐온 매각 본입찰 개시···메리츠금융·한화생명 참전
애큐온캐피탈·애큐온저축은행 매각 본입찰에 메리츠금융그룹, 한화생명, 바이칼인베스트먼트가 참여하며 1조원대 인수전이 치열해졌다. EQT파트너스가 보유한 애큐온캐피탈 지분 96.06%가 매각 대상이며, 주요 금융지주사들은 저축은행 편입과 사업 다각화, 시너지 효과를 노리고 있다. 바이칼인베스트먼트는 세우글로벌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금융업 진출을 모색 중이다.
금융일반
이중무 애큐온캐피탈 대표, 4연임 성공···2024년까지 임기 이어간다
이중무 애큐온캐피탈 대표이사가 4연임에 성공했다. 지난 2019년부터 애큐온캐피탈을 이끌어온 이 대표는 오는 2024년 7월까지 임기를 이어간다. 애큐온캐피탈은 지난 24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이중무 대표이사의 연임을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 대표는 안정적인 자산 성장 및 운영을 비롯해 지속가능(ESG)경영, 디지털화, 애큐온저축은행과의 협업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난해부터 이어진 금융 위기 속에서도 균형 잡힌 자산 포트폴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