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해외선 잘나가는 한국GM, 국내선 731대···'뷰익' 띄운다 한국GM의 8월 내수 판매량이 전년 동월 대비 39.4% 급감하며 부진이 계속되고 있다. 신차 공백과 친환경차 라인업 부족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반면 글로벌 판매는 증가세를 유지 중이다. 한국GM은 하반기 뷰익 브랜드 도입 등 라인업 확대를 통해 내수 회복을 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