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신동국 회장 "한미약품 인사 관여 안해···전문경영인 체제 유지"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한미약품 경영 개입 논란과 성비위 임원 비호 의혹에 대해 공식 해명했다. 신 회장은 전문경영인 체제를 계속 유지할 것임을 강조하며, 임원 인사 등 경영에 관여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회사의 주인은 주주와 임직원임을 재차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