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엔씨, 퍼블리싱 사업 강화···개발사 2곳과 IP 계약
엔씨소프트는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 확대와 신규 IP 확보를 목표로 국내 게임 개발사 디나미스 원과 덱사스튜디오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했다. 디나미스 원은 신작 '프로젝트 AT', 덱사스튜디오는 '프로젝트 R'을 개발 중이며, 엔씨는 두 신작의 국내외 판권을 확보해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사업 경쟁력 강화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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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퍼블리싱 사업 강화···개발사 2곳과 IP 계약
엔씨소프트는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 확대와 신규 IP 확보를 목표로 국내 게임 개발사 디나미스 원과 덱사스튜디오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했다. 디나미스 원은 신작 '프로젝트 AT', 덱사스튜디오는 '프로젝트 R'을 개발 중이며, 엔씨는 두 신작의 국내외 판권을 확보해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사업 경쟁력 강화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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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IP 개척이 살길"···K-게임사, 투자·인수·설립 '착착'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신규 IP 발굴을 위해 자회사 신설, 개발사 인수, 해외 진출 등 다양한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크래프톤, 엔씨소프트, 네오위즈, 웹젠, 엠게임 등은 신작 개발과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해 기존 IP 의존을 줄이고,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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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 '원 IP 리스크' 털어낸다···400억 규모 교환사채 발행
데브시스터즈가 자사주를 활용해 400억 원 규모의 교환사채를 발행했다. 쿠키런에 집중된 매출 구조에서 벗어나기 위해 추가 자금을 신규 IP 개발과 글로벌 사업, 플랫폼 확장 등에 투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사업 다각화와 중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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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1분기 영업익 102억원···전년 比 31% ↓
네오위즈는 1분기 매출 890억원, 영업이익 102억원, 순이익 61억원을 발표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감소한 수치다. 'P의 거짓'은 매출이 하락했으나 '브라운더스트2'는 지속 성장했다. 네오위즈는 신규 IP 발굴과 글로벌 팬덤 구축에 집중하고, 새로운 DLC와 인디 게임 퍼블리싱을 통해 실적 반등을 모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