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현대차, 생산능력 확대 속도 '2.5배'···북미에 절반 집중 현대자동차가 앞으로 5년간 완성차 및 CKD 포함 글로벌 생산능력을 127만대 증설한다. 이 중 50만대는 북미 시장에 집중 투입되며, 인도와 국내에도 추가 생산이 예정되어 있다. 현대차는 2030년까지 신차 100종 이상 출시와 함께 지역별 맞춤 전략으로 친환경차 라인업 및 수익성 강화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