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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고가 벌어도 못 메운다···CJ제일제당 발목 잡는 바이오

식음료

비비고가 벌어도 못 메운다···CJ제일제당 발목 잡는 바이오

CJ제일제당의 실적 반등이 예상보다 지연될 전망이다. 식품 사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나 바이오 사업의 부진이 전체 수익성을 끌어내리고 있다.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3.6%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상반기와 연간 실적도 개선 폭이 제한될 전망이다. 하반기 업황 회복이 기대되나 바이오 사업 정상화 속도에 따라 전체 실적이 좌우될 것으로 분석된다.

대상, 1분기 영업이익 570억원···식품사업으로 수익성 지켰다

보도자료

대상, 1분기 영업이익 570억원···식품사업으로 수익성 지켰다

대상이 올해 1분기 식품사업 성장과 원가 절감 효과에 힘입어 수익성을 방어했다. 건강·신선식품 판매 확대와 글로벌 사업 확장이 실적을 뒷받침했지만 경기 침체에 따른 소재사업 부진 영향으로 전체 매출은 소폭 감소했다. 대상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액이 1조109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 감소했다고 15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70억원으로 0.4% 증가했다. 식품사업은 건강·신선식품 중심의 판매 확대와 글로벌 사업 성장에 힘입어 매출

CJ제일제당, 식품 수장에 '글로벌·R&D' 전문가 앉힌 이유

식음료

[유통 새얼굴]CJ제일제당, 식품 수장에 '글로벌·R&D' 전문가 앉힌 이유

CJ제일제당이 식품사업부문 수장을 교체하고 해외 사업 확장을 본격화한다. 내수 시장이 부진한 가운데 해외 식품사업 성장세가 지속되면서 K-푸드 기업 위상 굳히기에 나선 모양새다.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최근 식품사업부문 신임 대표로 그레고리 옙 식품연구소장을 선임했다. 옙 대표는 1965년 미국 출생으로,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생물학을 졸업하고 존스 홉킨스 대학교 유기화학 박사를 취득했다. 맥코믹, 펩시 등 세계 식

애경, 식품사업 진출···‘헬스앤’ 론칭

애경, 식품사업 진출···‘헬스앤’ 론칭

애경이 요거트를 시작으로 식품사업에 본격 나선다. 애경은 3일 올해 프리미엄 식품브랜드 ‘헬스앤’을 새롭게 론칭하고 신개념 영양간식인 ‘헬스앤 그래놀라 요거밀’을 출시했다고 밝혔다.헬스앤 그래놀라 요거밀은 분말 타입의 요거트로 물만 부으면 바로 먹을 수 있다. 애경에서 자체 개발한 고점성 안정화 기술을 적용해 우유 없이 물만 넣어도 단백질이 안정되게 분산된다. 특히 당분과 염분이 낮으면서 영양소를 풍부하게 갖춘 원료를 분말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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