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건설 CEO 인사 레이더⑤]'안전 체제 확립' 명받은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대표, 연말 인사 촉각
포스코이앤씨 송치영 대표는 중대재해 이후 안전 체제 전환을 위해 투입되었으나 취임 후에도 사고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실적 회복에도 불구하고 영업정지 처분 가능성과 지속되는 현장 사고로 인해 연임 여부는 불투명하다. 포스코그룹 연말 인사에서 안전과 실적 개선 성과를 인정받을지, 사고 재발 책임을 지게 될지가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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