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해외 카드결제 취소했더니 환차손?···내년부터 '자동 보상' 확대
해외 카드 결제 취소 시 발생하는 환차손 문제 해결을 위해 내년부터 카드사들이 자동 보상 체계를 강화한다. 금융감독원은 소비자 불편을 줄이고 환율 변동으로 인한 손실을 방지하기 위해 원거래 확인 시스템을 고도화할 예정이다. 해외 결제 취소 시 외화뿐 아니라 원화 취소금액도 함께 안내하며, 환차손 문제를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것으로 보인다.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카드
해외 카드결제 취소했더니 환차손?···내년부터 '자동 보상' 확대
해외 카드 결제 취소 시 발생하는 환차손 문제 해결을 위해 내년부터 카드사들이 자동 보상 체계를 강화한다. 금융감독원은 소비자 불편을 줄이고 환율 변동으로 인한 손실을 방지하기 위해 원거래 확인 시스템을 고도화할 예정이다. 해외 결제 취소 시 외화뿐 아니라 원화 취소금액도 함께 안내하며, 환차손 문제를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것으로 보인다.
금감원, ‘알면 힘이 되는 소비자권익보호 7계명’ 배포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보호처는 9일 대출 등 주요 금융거래시 소비자 권리 및 유의사항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소비자권익보호 7계명 시리즈를 마련하고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금감원은 홍보를 위해7계명 팜플렛을 제작, 배포하고 금융관련 홈페이지에 발간자료를 게시, 금융회사 영업점 내 광고 등을 통해 소비자가 언제, 어디서나, 쉽게 알 수 있도록 했다. 이에 우선 6개 주요 금융거래별 소비자권익보호 7계명 시리즈를 마련하고 향후 지속적으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