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롯데웰푸드 영등포 공장서 암모니아 누출···"재발 방지 대책 마련"
영등포공장에서 새벽 시간대 가스 누출 사고가 발생했으나 근무자들이 비상 매뉴얼에 따라 자체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이 즉시 메인 밸브를 차단하고 관계 기관이 잔류 가스 농도를 측정한 결과, 가스는 검출되지 않았다. 현재 관계 기관이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며, 해당 시설과 전사 안전관리 체계 점검 및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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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영등포 공장서 암모니아 누출···"재발 방지 대책 마련"
영등포공장에서 새벽 시간대 가스 누출 사고가 발생했으나 근무자들이 비상 매뉴얼에 따라 자체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이 즉시 메인 밸브를 차단하고 관계 기관이 잔류 가스 농도를 측정한 결과, 가스는 검출되지 않았다. 현재 관계 기관이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며, 해당 시설과 전사 안전관리 체계 점검 및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전기·전자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화재 발생···"곧바로 진화"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에 화재가 발생했으나 곧이어 진화됐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쯤 경기 화성시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연구동에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는 사업장의 부대시설인 펌프라는 장비에 탄화가 발생한 것이 원인이었던 것으로 알려진다. 소방당국이 현장에 투입돼 안전조치를 취했으며 건물에 있던 직원 120여명이 한때 대피하기도 했다. 인명 피해는 따로 발생하지 않았으며 생산에도 차질이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