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중·일 TV 동맹, 삼성·LG '긴장' 중국 TCL과 일본 소니가 TV 합작법인 설립을 추진하며 글로벌 TV 시장 경쟁이 격화되고 있다. TCL의 생산력과 소니의 기술력이 결합할 경우 삼성전자·LG전자의 프리미엄 전략에 위협이 예상된다. 2027년 중국 브랜드의 점유율이 48.7%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