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셀트리온 사망 사고에 고개 숙인 서정진···"문제 면밀히 살필 것" 셀트리온 송도공장에서 근로자 사망 사고가 발생하자 서정진 회장이 최고경영진으로서 책임을 지고 재발 방지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찰과 고용당국은 사고 원인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조사 중이다. 셀트리온은 전 사업장 안전관리 체계 재점검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