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반도체주 더 오르나'···세계 메모리 시장, 1년 새 4배 성장 전망
글로벌 AI 인프라 확대에 힘입어 올해 메모리 반도체 시장이 약 1500조원 규모로 전년 대비 4.2배 성장할 전망이다. 북미 중심 대규모 데이터센터 투자로 서버용 D램과 낸드 수요가 급증했으며, 서버용 제품 비중이 전체 매출의 과반을 넘어선다. 공급 부족과 고부가 제품 믹스 개선으로 일부 시장에서 범용 D램 가격이 HBM을 추월하는 현상도 나타났다. 국내 주요 반도체 기업의 실적 개선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