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일할 사람 사라진다···생산연령인구 첫 70% 붕괴, 한국경제 '비상' 지난해 우리나라 고령인구가 처음으로 전체의 20%를 넘어섰으며, 생산연령인구 비중은 사상 처음으로 70% 아래로 하락했다. 저출산·고령화로 노동력 감소와 성장 잠재력 둔화 우려가 커지고, 외국인 인력 비중은 확대되고 있다. 복지 부담도 증대되는 가운데, 여성·고령층의 경제활동 확대와 노동생산성 개선, 이민정책 등 대응책 마련이 시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