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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이번엔 패션이다···차세대 성장 엔진
컬리가 신선식품 새벽배송에서 패션 강화로 전략적 전환을 시도하며, 2023년 첫 연간 흑자를 기록했다. 패션 부문 매출이 140% 급등하며 고수익과 시장 확장을 달성했고, 샛별배송과 프리미엄 큐레이션 전략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했다. 뷰티,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의 성장도 가속화하며 IPO 재추진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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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이번엔 패션이다···차세대 성장 엔진
컬리가 신선식품 새벽배송에서 패션 강화로 전략적 전환을 시도하며, 2023년 첫 연간 흑자를 기록했다. 패션 부문 매출이 140% 급등하며 고수익과 시장 확장을 달성했고, 샛별배송과 프리미엄 큐레이션 전략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했다. 뷰티,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의 성장도 가속화하며 IPO 재추진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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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창립 10년 만 첫 '당기순이익'
컬리가 주력 사업의 꾸준한 성장과 신사업의 호조에 힘입어 3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2023년 3분기 영업이익 61억원, 당기순이익 23억원으로 모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식품, 뷰티, 패션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성장과 샛별배송 권역 확대, 3P 거래와 FBK 서비스 호조가 호실적을 견인했다.
[Why] 컬리, 기업공개 앞두고 ‘샛별배송’ 전국화 목매는 속사정
“컬리의 배송 모델은 (배송)하면 할수록 손해보는 구조다.” 내년 상반기 기업공개(IPO)를 앞둔 컬리가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년 새 새벽배송 서비스인 샛별배송 권역을 전라·강원·제주를 제외한 전 지역으로 확장했다. 다만 물류 인프라가 부족한 상황에서도 다소 무리한 샛별배송 확장으로 인해 컬리의 수익성이 더욱 악화할 것이란 우려스런 평가가 나온다. IPO를 앞두고 몸집을 불려 기업가치를 높이는 데에만 혈안이 돼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