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금융위, 신협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자산관리회사·상임감사' 기준 구체화
금융위원회가 신용협동조합의 부실자산 관리와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신협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에는 자산관리회사의 매입 자산 기준과 인수가격 산정 방식, 고유식별정보 처리 근거 등이 포함됐으며, 상임감사 선임기준도 세분화했다. 개정안은 10월22일 시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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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신협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자산관리회사·상임감사' 기준 구체화
금융위원회가 신용협동조합의 부실자산 관리와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신협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에는 자산관리회사의 매입 자산 기준과 인수가격 산정 방식, 고유식별정보 처리 근거 등이 포함됐으며, 상임감사 선임기준도 세분화했다. 개정안은 10월22일 시행 예정이다.
‘새누리당 수석전문위원’ 출신 정완규 한국증권금융 사장, 상임감사에 文캠프 출신···왜?
금융투자업계에서 정완규 한국증권금융 사장의 상임감사 인선에 대해 뒷말이 나오고 있다. ‘새누리당(현 자유한국당)’에서 수석전문위원을 지냈던 정완규 사장이 문재인 캠프 출신 상임감사를 뽑아서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증권금융은 24일 오후 4시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김대식 후보를 상임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앞서 한국증권금융 상임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김 후보를 단독 추천했다. 김 후보는 이번 주총에서
한전 신임 상임감사위원에 안홍렬 변호사
한국전력은 19일 강남구 삼성동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해 상임감사위원으로 안홍렬 변호사를 선임했다.신임 안홍렬 상임감사위원은 대전지방검찰청, 전주지방검찰청 정읍지청, 부산지방검찰청 검사 등을 지냈으며 현재는 안홍렬법률사무소 변호사로 재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