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정비
[단독]관리처분인가 받은 삼익파크···강동 '써밋' 단지 첫선
강동구 삼익파크아파트가 대우건설의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을 적용해 관리처분계획인가를 획득했다. 7월 이주를 시작으로 연내 이주 완료와 내년 하반기 분양 및 착공을 목표로 한다. 총 1384가구로 재탄생하며, 교육 및 교통 등 입지여건도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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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관리처분인가 받은 삼익파크···강동 '써밋' 단지 첫선
강동구 삼익파크아파트가 대우건설의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을 적용해 관리처분계획인가를 획득했다. 7월 이주를 시작으로 연내 이주 완료와 내년 하반기 분양 및 착공을 목표로 한다. 총 1384가구로 재탄생하며, 교육 및 교통 등 입지여건도 강점이다.
건설사
대우건설, 도시정비사업 '5조 클럽' 달성···창사 이래 최초
대우건설이 지난 3일 서울시 강동구 길동에 위치한 삼익파크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부문 수주액 5조원을 돌파, 작년 한해 3조8993억원의 최대수주 실적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삼익파크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지난3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해 대우건설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삼익파크아파트 재건축 사업은 지하 3층, 지상 35층 아파트 14개동 총 1501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