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삼성금융, 합산 순이익 6조원 넘겼다···2년 연속 금융지주 웃돌아
삼성금융 4개 계열사의 합산 순이익이 2년 연속 6조원을 돌파하며 KB, 신한 등 주요 금융지주를 앞질렀다. 삼성생명과 삼성화재가 업계 1위를 지켰고, 삼성증권이 역대 최초로 순이익 1조원을 달성했다.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계열사별 성장 전략이 실적 호조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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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삼성금융, 합산 순이익 6조원 넘겼다···2년 연속 금융지주 웃돌아
삼성금융 4개 계열사의 합산 순이익이 2년 연속 6조원을 돌파하며 KB, 신한 등 주요 금융지주를 앞질렀다. 삼성생명과 삼성화재가 업계 1위를 지켰고, 삼성증권이 역대 최초로 순이익 1조원을 달성했다.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계열사별 성장 전략이 실적 호조를 이끌었다.
보험
삼성금융, 'New 모니모' 출시···UI 전면 개편
삼성금융네트웍스가 통합 금융 플랫폼 모니모 앱을 전면 리뉴얼했다. 주요 계열사 서비스를 한곳에 모아 사용자 맞춤형 홈 화면, 커스터마이징 기능 등을 제공하며, 기존 회사별 메뉴를 속성별로 재편했다. 신규 디자인과 연금 통합관리 등 편의성을 높였다.
사회적가치
삼성금융네트웍스, ESG경영 실천···청소년 생명존중사업 MOU
삼성 금융사의 공동브랜드인 삼성금융네트웍스가 23일 서울 서초구 삼성금융캠퍼스에서 교육부·한국생명의전화와 '청소년 생명존중사업' 추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 자살 문제를 학교에만 의지하지 않고 정부·기업 등 사회 각 부문에서 책임감을 갖고 적극 동참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체결됐다. 청소년 생명존중사업은 교육부의 '학생 정신건강 증진과 위기 학생 지원 방안'의 일환으로, 전국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카드
삼성금융, 통합 플랫폼 '모니모' 신용관리 서비스 출시
삼성카드는 삼성금융네트웍스의 통합 플랫폼 모니모를 통해 신용관리 서비스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신용관리 서비스는 나이스평가정보의 신용정보를 활용하여 제공되며, 모니모 회원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자신의 신용정보를 조회하고 관리할 수 있다. 세부적으로 보면 개인의 신용점수와 백분위, 신용카드 개설과 대출 정보 등으로 인한 신용 변동·조회 이력, 금융 자산 정보, 대출·연체·보증 등 신용점수에 영향을 미치는 항목들을 제공한
카드
'삼성 금융 업무를 한 번에'···통합앱 '모니모' 출시
삼성금융네트웍스의 금융 통합 플랫폼인 '모니모(monimo)'가 14일 출시됐다. '모니모'는 삼성금융사 공동 BI(Brand Identity)인 삼성금융네트웍스의 첫 번째 서비스다. 삼성생명·화재·카드·증권 등 삼성 금융 4사가 고객 편의성 제고를 위해지난해부터 준비해 온 통합 애플리케이션(앱)이다. 통합앱 명칭에는 '모이는 금융, 커지는 혜택'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모니모 이니셜인 'M' 형태의 로고도 공개했다. 모니모에서는 하나의 계정으로 삼성금융 4사 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