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인터뷰]김경민 NH證 인덱스개발팀장 "여전한 지주사 저평가···산업분류체계 특화로 뚫는다"
NH투자증권과 코스콤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한국형 산업분류체계 NHICS는 지주사를 별도 분류해 국내 증시의 특성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인적분할, 정책 모멘텀 등으로 지주사 저평가가 해소되고 있으며, NHICS 도입으로 투자자들은 구조적 진단과 리서치에 더욱 효율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됐다.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증권·자산운용사
[인터뷰]김경민 NH證 인덱스개발팀장 "여전한 지주사 저평가···산업분류체계 특화로 뚫는다"
NH투자증권과 코스콤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한국형 산업분류체계 NHICS는 지주사를 별도 분류해 국내 증시의 특성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인적분할, 정책 모멘텀 등으로 지주사 저평가가 해소되고 있으며, NHICS 도입으로 투자자들은 구조적 진단과 리서치에 더욱 효율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됐다.
증권·자산운용사
NH투자증권, 증권사 최초 한국형 산업분류체계 'NHICS' 개발
NH투자증권이 코스콤과 협력해 국내 증권사 최초로 한국 증시에 특화된 산업분류체계 'NHICS'를 개발했다. NHICS는 3단계 구조로 상장기업을 분류하며, 한국 자본시장의 특성과 투자자 관점을 적극 반영해 기존 산업분류체계의 한계를 극복했다. 특히 2차전지·방위산업 등 주요 산업의 성과 분석이 강화돼 시장 참여자 전반의 활용도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