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새도약기금, 4차 채무조정 개시···연체자 4만7000명 구제 새도약기금이 상호금융권과 지역신용보증재단, 대부회사 등이 보유한 장기 연체채권 4409억원어치를 4차로 매입했다. 대상은 7년 이상 연체된 5000만원 이하 개인 무담보채권이다. 사회취약계층은 별도 심사 없이 채무가 소각되며, 상환능력에 따라 채무조정과 소각이 순차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