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롯데카드, 3억달러 규모 신규 ESG 해외 ABS 발행
롯데카드는 3억달러 규모의 신규 ESG 해외 ABS를 발행했다. 신용카드 매출채권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소시에테제네랄이 투자자로 참여했다. 이번 ABS는 사회적 채권으로, 조달 자금은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 금융 지원에 쓰인다. 누적 조달액은 17억6000만달러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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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3억달러 규모 신규 ESG 해외 ABS 발행
롯데카드는 3억달러 규모의 신규 ESG 해외 ABS를 발행했다. 신용카드 매출채권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소시에테제네랄이 투자자로 참여했다. 이번 ABS는 사회적 채권으로, 조달 자금은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 금융 지원에 쓰인다. 누적 조달액은 17억6000만달러에 달한다.
은행
경남은행, 600억원 규모 'ESG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
BNK경남은행이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한 2025년 한국형 녹색채권 이차보전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600억원 규모의 ESG 녹색채권을 발행했다. 이번 채권 발행 자금은 액화수소 저장·공급, 제로에너지 건축물 신규 건설 등 친환경 사업에 지원됐다. 경남은행은 외부 평가기관에서 적합성 검토를 받아 투자자 신뢰를 확보했고, 앞으로도 ESG 경영 실천을 위한 녹색채권 발행을 지속할 계획이다.
은행
기업은행, 젠더본드 6억달러 발행···"여성 사회 참여 지원"
기업은행이 글로벌 채권시장에서 6억달러 규모의 양성평등을 위한 젠더본드를 발행했다고 25일 밝혔다. 기업은행의 젠더본드는 만기는 5년에 고정금리 5.457%로 발행됐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추진한 양성평등 채권 중 가장 큰 규모라고 은행 측은 설명했다. 젠더본드는 성 평등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프로젝트에 쓰이는 채권이다. 기업은행은 조달자금을 여성 CEO가 운영하는 창업 7년 이내 중소기업 지원에 사용한다. 기업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