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현대건설, 목동10단지 재건축 출사표···글로벌 설계사 모포시스·사사키와 협업 현대건설이 목동10단지 재건축 사업에 세계적 건축설계사 모포시스와 사사키를 협업 파트너로 선정했다. 프리츠커상 수상 건축사가 이끄는 모포시스가 단지 특화 설계를, 사사키가 조경 등 디자인 자문을 맡는다. 압구정3구역 경험과 혁신 설계를 접목해 2조6135억원 규모의 목동 대표 주거단지로 개발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