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NASA 협력 확대 올라탄 한화···관건은 '우주 실증' 한화솔루션과 한화시스템이 공동으로 위성용 탠덤 태양전지를 개발해 2029년부터 초저궤도 위성에 적용할 계획이다. 탠덤 셀은 높은 발전 효율을 자랑하지만, 우주 시장에서는 실사용 실적이 더 중요한 경쟁력으로 작용한다. 한화는 내부 SAR 위성 프로젝트를 통해 비행 실적 확보에 나서며, 이를 기반으로 국내외 우주 전력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