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정책
"담보 없어도 '미래 성장성'으로 대출받는다"···금융위,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 도입
금융위원회가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체계(SCB) 도입을 발표했다. 이는 기존 담보 중심 대출 심사를 AI 기반 데이터 평가로 전환하는 것으로, 미래 성장성과 비금융 데이터를 반영한다. 시범 운영 시 70만 소상공인에 신규 자금 공급 및 이자 부담 경감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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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보 없어도 '미래 성장성'으로 대출받는다"···금융위,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 도입
금융위원회가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체계(SCB) 도입을 발표했다. 이는 기존 담보 중심 대출 심사를 AI 기반 데이터 평가로 전환하는 것으로, 미래 성장성과 비금융 데이터를 반영한다. 시범 운영 시 70만 소상공인에 신규 자금 공급 및 이자 부담 경감이 기대된다.
은행
카카오뱅크, 중·저신용 대출 누적 15조원 돌파···포용금융 실천 앞장
카카오뱅크가 2017년 출범 이후 올해 9월까지 중·저신용자에게 누적 15조원의 신용대출을 공급했다. 자체 대안신용평가 모형 '카카오뱅크 스코어'로 금융소외계층 접근성을 높였으며, 대출받은 절반 이상이 신용점수 상승 효과를 경험했다. 비은행권 대출 상환·이자 부담 경감 등 포용금융 실천의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