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10년 버텼더니 효자 됐다'···두산의 가스터빈
두산에너빌리티가 10년 넘게 투자한 가스터빈 사업이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에 힘입어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 최근 미국에 복합발전 패키지 수출에 성공하며, 수주잔고 확대와 실적 개선 기대를 높이고 있다. 복합발전 솔루션 역량과 미국 등 북미 시장 진출로 글로벌 시장에서 두산의 입지가 강화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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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버텼더니 효자 됐다'···두산의 가스터빈
두산에너빌리티가 10년 넘게 투자한 가스터빈 사업이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에 힘입어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 최근 미국에 복합발전 패키지 수출에 성공하며, 수주잔고 확대와 실적 개선 기대를 높이고 있다. 복합발전 솔루션 역량과 미국 등 북미 시장 진출로 글로벌 시장에서 두산의 입지가 강화되는 모습이다.
전기·전자
LS일렉트릭, 2분기 영업이익 1086억원···전력 끌고 자동화 밀고
LS일렉트렉이 올해 2분기 북미 수출 호조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다. LS일렉트릭은 2분기 연결기준 매출 1조1930억원, 영업이익 1086억원을 기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4%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년 전보다 0.9% 감소했다. 회사는 주력 사업인 전력 사업의 해외 시장 수출 호조가 지속되고, 자동화 사업은 수익성이 안정화되면서 전사 영업 실적 성장세가 지속됐다고 평가했다. 사업 부문별로 전력 사업은 빅테크 데이터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