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베트남 금융 보폭 넓히는 신한금융···'빈그룹 효과' 더 커졌다
신한금융은 베트남에서 빈그룹과의 협력을 통해 금융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신한베트남은행은 자동차금융에서 자본시장으로 협력 범위를 넓히고, AI 도입으로 기업금융과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 중이다. 빈그룹과의 첫 아리랑본드 발행을 주선하며, 법인장을 교체해 전략적 확장을 도모하고 있다. 이는 저금리 속에서 수익원을 다변화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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