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자회사 등에 업고 실적 지켜낸 한화생명···배당은 2년째 침묵
한화생명이 법인보험대리점(GA)과 해외 자회사 실적 덕분에 업황 악화에도 불구하고 2023년 실적 방어에 성공했다. 신계약 CSM과 설계사 조직력이 개선됐으나, 제도적 제약으로 배당 재개 여부는 불투명하다. 기본자본 K-ICS 목표 역시 강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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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회사 등에 업고 실적 지켜낸 한화생명···배당은 2년째 침묵
한화생명이 법인보험대리점(GA)과 해외 자회사 실적 덕분에 업황 악화에도 불구하고 2023년 실적 방어에 성공했다. 신계약 CSM과 설계사 조직력이 개선됐으나, 제도적 제약으로 배당 재개 여부는 불투명하다. 기본자본 K-ICS 목표 역시 강조됐다.
보험
보험업계 본업 경쟁력 '경고등'···건강보험 확대 전략 부메랑
보험업계의 보험손익이 3분기 기준 전년 대비 38.8% 급감했다. 건강보험 시장 경쟁 심화와 지급보험금 증가, 손실부담계약 확대 등이 주된 원인으로 지목된다. 투자손익 성장에도 불구하고 본업 경쟁력 약화로 수익성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보험
삼성화재 "교육세 인상, 회사 미래 이익 감소에 상당 부분 영향"(종합)
삼성화재가 교육세 인상으로 회사 미래 이익 감소를 우려했다. 상반기 순이익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대비 줄었고, 실손보험 손해율 상승과 자동차보험 수익 감소가 실적 부진에 영향을 미쳤다. 회사는 손해율 관리와 보장성 보험 판매 확대 등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