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 칼럼
[임재덕의 it잖아]고객 보안 위협에 '가능성'이란 없다
LG유플러스가 유심 IMSI 난수화 미적용으로 보안 취약 논란에 휩싸였다. 회사는 국제 표준에 맞게 운영 중이며 추가 인증으로 보안사고 가능성이 낮다고 해명했으나, 고객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투명하지 못한 대응으로 불신이 확산되고 있다. 시민단체는 전 고객 유심 교체 등 강력한 조치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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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덕의 it잖아]고객 보안 위협에 '가능성'이란 없다
LG유플러스가 유심 IMSI 난수화 미적용으로 보안 취약 논란에 휩싸였다. 회사는 국제 표준에 맞게 운영 중이며 추가 인증으로 보안사고 가능성이 낮다고 해명했으나, 고객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투명하지 못한 대응으로 불신이 확산되고 있다. 시민단체는 전 고객 유심 교체 등 강력한 조치를 요구했다.
인터넷·플랫폼
고정밀 지도 반출 우려에···구글 "가림처리된 韓 위성사진 구매 검토"
구글이 한국 정부의 정밀지도 반출 결정을 앞두고 보안 논란 해소에 나섰다. 구글은 고정밀이 아닌 1:5000 규모의 국가기본도 반출을 요청했으며, 민감 시설의 위성사진에 가림 처리를 적용하는 등 추가 보안 조치도 고려 중이다. 외국인 관광객의 지도 이용 불편 해소와 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해 정부와 지속 협의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