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베트남 공들이는 삼일제약, 현지 리더십 '강화' 삼일제약이 베트남을 글로벌 안과 위탁개발생산(CDMO) 거점으로 육성하며 현지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베트남법인장 상무 승진 및 100억원 규모 전환사채(CB) 발행 등 경영과 자금 측면에서 상업화 준비를 완료했다. cGMP, EU-GMP 등 주요 국가 GMP 인증 절차와 함께 독점 판매권 확보 등 현지 시장 확대 전략도 병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