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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고려아연 임시주총 개회선언 전하는 박기덕 대표
박기덕 고려아연 대표이사가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호텔에서 열린 제53기 고려아연 임시 주주총회에서 개회선언을 하고 있다. 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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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고려아연 임시주총 개회선언 전하는 박기덕 대표
박기덕 고려아연 대표이사가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호텔에서 열린 제53기 고려아연 임시 주주총회에서 개회선언을 하고 있다. 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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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임시주총 의사봉 두드리는 박기덕 고려아연 대표
박기덕 고려아연 대표이사가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호텔에서 열린 제53기 고려아연 임시 주주총회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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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임시주총 개회 기다리는 박기덕 고려아연 대표
박기덕 고려아연 대표이사가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호텔에서 열린 제 53기 고려아연 임시 주주총회에서 개회를 기다리고 있다. 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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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정기주총 개회사 밝히는 박기덕 대표
박기덕 고려아연 대표이사가 24일 오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제52기 고려아연 정기주주총회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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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중복위임장 문제로 지연되고 있는 '제52기 고려아연 정기주총'
박기덕 고려아연 대표이사가 24일 오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제52기 정기주주총회에서 개회를 기다리고 있다. 이날 주총은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과 영풍·MBK파트너스 측의 중복위임장 문제로 지연되고 있다.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MBK'에 대타협 대화 제안한 박기덕 고려아연 대표
'고려아연 경영진 기자간담회'가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에서 개최됐다. 이날 박기덕 고려아연 대표이사, 이제중·김기준 고려아연 부사장, 신봉철 고려아연 노조부위원장 등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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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박기덕 고려아연 대표 "MBK 소모적인 갈등 멈춰야"
박기덕 고려아연 대표이사가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에서 열린 '고려아연 경영진 기자간담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이번 기자회견은 임시주주총회 결과 발표와 MBK파트너스와의 현재 관계 상황 등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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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허리 숙여 인사하는 박기덕 고려아연 대표
박기덕 고려아연 대표이사가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에서 열린 '고려아연 경영진 기자간담회'에서 발표를 하기 앞서 허리 숙여 인사하고 있다. 이번 기자회견은 임시주주총회 결과 발표와 MBK파트너스와의 현재 관계 상황 등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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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 결과 발표 하는 박기덕 대표
박기덕 고려아연 대표이사가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에서 열린 '고려아연 경영진 기자간담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이번 기자회견은 임시주주총회 결과 발표와 MBK파트너스와의 현재 관계 상황 등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지연 5시간' 만에 시작된 '고려아연' 임시 주총
고려아연 임시주주 총회가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에서 개최됐다. 이날 박기덕 사장이 참석해 의장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