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첫 입주' 찍는 계양신도시···민간분양까지 공급 속도 붙는다
계양신도시가 3기 신도시 중 최초로 올해 12월 A2·A3블록 총 1285가구의 첫 입주를 시작한다. 10월에는 반도건설이 1110가구 규모 민간주상복합 분양에 나서며, 내년 상반기에도 추가 민간공급이 이어질 예정이다. 계양신도시는 서울 접근성과 첨단산업단지(계양AX파크) 등 자족기능을 갖춘 점, 공공·민간 주택 공급의 속도가 빠른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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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입주' 찍는 계양신도시···민간분양까지 공급 속도 붙는다
계양신도시가 3기 신도시 중 최초로 올해 12월 A2·A3블록 총 1285가구의 첫 입주를 시작한다. 10월에는 반도건설이 1110가구 규모 민간주상복합 분양에 나서며, 내년 상반기에도 추가 민간공급이 이어질 예정이다. 계양신도시는 서울 접근성과 첨단산업단지(계양AX파크) 등 자족기능을 갖춘 점, 공공·민간 주택 공급의 속도가 빠른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홍남기 “11월 중 민간분양분 사전청약 시행계획 발표”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1월 중에는 민간 분양분에 대한 2021년 사전청약 시행계획을 최종적으로 확정해 발표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2·4대책 1차 예정지구 지정결과 및 후보지 추가 확보 계획을 언급했다. 홍 부총리는 “2·4대책 후보지 발표 후 기존 민간사업 대비 유례없이 빠른 4∼6개월 만에 판교 신도시 전체와 맞먹는 규모의 본지구 지정요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