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역대 최대 과징금 맞은 쿠팡, 물류 투자·지방 고용 '먹구름'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쿠팡에 역대 최대 6246억원의 과징금과 과태료를 부과했다. 이로 인해 쿠팡의 올해 실적과 수익성이 악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대규모 물류 인프라 투자와 지방 고용 창출 계획에도 영향을 줄 우려가 제기된다. 투자 및 채용 계획의 조정이 불가피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