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모두의 AI' 본격 시동···"전 국민 '1인 1에이전트' 시대 만들 것"
'모두의 AI' 프로젝트가 본격 시행돼 올해 연말 전 국민에게 무료 AI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정부는 8월 사업자 최종 선정을 거쳐, 9월말 베타테스트 후 연내 정식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국산 AI 모델을 중심으로 외산 비중을 최소화하며, 무제한 이용과 인프라 5년 지원 방침을 밝혔다.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인터넷·플랫폼
'모두의 AI' 본격 시동···"전 국민 '1인 1에이전트' 시대 만들 것"
'모두의 AI' 프로젝트가 본격 시행돼 올해 연말 전 국민에게 무료 AI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정부는 8월 사업자 최종 선정을 거쳐, 9월말 베타테스트 후 연내 정식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국산 AI 모델을 중심으로 외산 비중을 최소화하며, 무제한 이용과 인프라 5년 지원 방침을 밝혔다.
인터넷·플랫폼
'모두의 AI' 사업 본궤도···AI 업계 컨소시엄 윤곽 나오나
정부가 추진하는 '모두의 AI' 사업이 본격화하면서 AI 업계의 합종연횡에 속도가 붙었다. 정부가 서비스 출시 시기를 연내로 잡으며 빠듯한 일정을 제시한 데다 AI 모델과 플랫폼, 특화 서비스를 결합해야 하는 사업 구조인 만큼 기업들은 계열사 간 협업은 물론 외부 AI 기업과의 연대 방안까지 모색하며 사업 준비에 나서는 분위기다. 20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는 21일 '모두의 AI' 사업설명회를 연다. 설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