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단독]'폴드7·플립7' 가격도 오른다···메모리값 폭등·전쟁 직격탄 삼성전자가 지난해 출시한 갤럭시Z 폴드7과 플립7 일부 모델의 출고가를 인상한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과 이란 전쟁 등 악재로 인한 원가 부담이 반영된 결과다. 신제품뿐 아니라 구형 플래그십 스마트폰까지 가격이 오르는 이례적 조치로, 업계와 소비자 모두가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