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TV 부진에 일회성 비용까지···LG전자, 사상 최대 매출에도 수익성 '주춤'(종합)
LG전자가 연간 기준 최대 매출을 경신했으나, TV 사업 적자와 전사 희망퇴직에 따른 일회성 비용으로 영업이익이 크게 감소했다. 생활가전과 전장, 냉난방공조 사업은 꾸준히 성장했지만, TV 등 미디어 부문 실적 악화와 비용 부담이 전체 수익성에 타격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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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TV 부진에 일회성 비용까지···LG전자, 사상 최대 매출에도 수익성 '주춤'(종합)
LG전자가 연간 기준 최대 매출을 경신했으나, TV 사업 적자와 전사 희망퇴직에 따른 일회성 비용으로 영업이익이 크게 감소했다. 생활가전과 전장, 냉난방공조 사업은 꾸준히 성장했지만, TV 등 미디어 부문 실적 악화와 비용 부담이 전체 수익성에 타격을 줬다.
식음료
대상, 지난해 영업익 전년比 3.6%↓···"환율·관세 부담 영향"
대상의 2023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1706억원으로 전년 대비 3.6% 감소했다. 매출은 4조4016억원으로 3.4% 증가했으나, 순이익은 21.7% 줄었다. 원/달러 환율 변동과 미국 관세, 경기 둔화 등 외부 요인이 수익성에 악영향을 미쳤으며, 대상은 주력 사업 집중과 바이오제품 강화 전략을 예고했다.
에너지·화학
포스코퓨처엠, 배터리 소재 적자 지속···올해 LFP 사업 경쟁력 강화(종합)
포스코퓨처엠은 2025년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와 미국 전기차 보조금 종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이 4452% 증가하는 큰 폭의 질적 성장을 보였다. 배터리소재 부문 적자가 이어졌으나, 기초소재사업 이익이 대폭 늘어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올해는 LFP 배터리 양산 및 원료 공급망 강화로 경쟁력 제고에 나선다.
전기·전자
삼성전자 작년 영업이익 43조6011억원···전년 대비 33.2%↑
삼성전자는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43조6011억원으로 전년보다 33.2%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은 333조6059억원으로 전년 대비 10.9% 증가했다. 순이익은 45조2068억원으로 31.2% 늘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20조73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9.2% 늘었다. 이 분기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93조8374억원과 19조6417억원이었다.
종목
[공시]LX인터내셔널, 지난해 영업익 2922억원···전년비 40.3% 하락
LX인터내셔널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6조7063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0.4%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2921억 원으로 40.3% 감소했다. 당기순이익 역시 1583억 원으로 41.3% 줄었다.
제약·바이오
셀트리온, 4분기 실적 '최대치' 전망···연매출 4조·영업익 1조원 돌파 임박
셀트리온이 올 4분기 사상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할 전망이다. 램시마SC 등 핵심 바이오의약품의 해외 성장과 신제품 매출 증가, 셀트리온헬스케어 합병 효과로 연매출 4조원, 영업이익 1조원 돌파가 기대된다. 생산성 개선 및 비용절감 또한 실적 향상에 기여했다.
식음료
식품업계 '글로벌 방패'로 매출 방어
국내 소비 침체와 원가 부담에도 식품기업들이 4조 클럽을 형성하며 강한 성장세를 유지했다. CJ제일제당 등 5개 주요 기업이 4조원 매출을 기록하며 수출과 해외 실적이 이를 견인했다. 3조·2조원대 중견 기업들의 경쟁도 심화되는 추세다.
전기·전자
대한전선, 상반기 매출 1조7718억···전력업 호황에 '사상 최대'
대한전선이 올 상반기 매출 1조7718억원과 영업이익 557억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글로벌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에 힘입어 초고압케이블 수주가 늘었고, 독일·네덜란드·남아프리카공화국 등 해외 생산·판매 법인 매출도 성장했다. 수주 잔고는 약 2조9000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다.
제약·바이오
동국생명과학, 1분기 매출 350억···해외 시장 확대 성과
동국생명과학이 2025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350억원, 영업이익 31억원, 당기순이익 22억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상승세를 기록했다. 조영제 사업 성장과 의료AI 부문 확장이 주된 요인으로, 중국과 일본 시장의 허가 취득이 글로벌 시장 확대에 기여했다.
건설사
GS건설 1분기 영업익 704억···신규수주 4조6553억, 전년比 41%↑(종합)
GS건설이 2025년 1분기 매출 3조629억원, 영업이익 704억원을 기록했다. 주택사업 매출은 줄었으나 플랜트와 인프라 사업에서 성장이 두드러졌다. 신규수주는 4조655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 늘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 회사는 내실 경영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