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더본, 가맹 출점보다 많은 폐점···수익 기반 '흔들'
더본코리아의 가맹 프랜차이즈 사업에 빨간불이 켜졌다. 2023년 출점보다 폐점이 많아 전체 점포 수가 줄었고, '본가', '새마을식당', '한신포차' 등 주요 브랜드에서 매장 감소가 두드러졌다. 이에 따라 가맹비와 매출이 모두 하락했고, 실적도 적자 전환되는 등 성장 기반이 약화됐다. 저가 브랜드의 확장만으론 수익 구조 개선이 어렵다는 한계가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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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본, 가맹 출점보다 많은 폐점···수익 기반 '흔들'
더본코리아의 가맹 프랜차이즈 사업에 빨간불이 켜졌다. 2023년 출점보다 폐점이 많아 전체 점포 수가 줄었고, '본가', '새마을식당', '한신포차' 등 주요 브랜드에서 매장 감소가 두드러졌다. 이에 따라 가맹비와 매출이 모두 하락했고, 실적도 적자 전환되는 등 성장 기반이 약화됐다. 저가 브랜드의 확장만으론 수익 구조 개선이 어렵다는 한계가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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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도 한계···백화점 생존 위해 '콘텐츠 플랫폼' 변신
국내 주요 백화점 4사가 경기 침체와 매출 하락에 대응해 사업 구조 혁신에 나섰다. 명품 매출 한계를 깨닫고, 여행·외식·카페·글로벌 진출 등 신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는 중이다. 대규모 리뉴얼 및 플랫폼 전략도 병행, 소비자 경험 강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KDB대우증권 “오리온 중국 매출 하락···성장 5% 이하”
KDB대우증권은 12일 오리온의 중국 매출 성장세가 낮아질 것으로 보고 목표 주가를 기존 160만원에서 140만원으로 내렸다. 투자의견을 ‘매수’를 유지했다.백운목 대우증권 연구원은 “오리온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6%, 11.8% 증가하겠지만 중국 내수 경기의 부진으로 중국 내 매출 증가세는 둔화할 것”으로 전망했다.중국 과자 시장은 2014년과 작년에 정책 변수와 내수 경기 위축으로 각각 5%, 2% 성장에 그쳤다.백 연구원은 “올해도 중국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