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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뉴스

  • 금리·환율·주주환원 '삼박자'···금융지주 회장 자사주 매입에 담긴 '시그널'

    4대 금융지주가 고금리와 원화 강세에 힘입어 주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실적 호조와 주주환원 확대, 경영진의 자사주 매입 등 책임경영이 시장 신뢰를 높이고 있다. 환율 안정과 CET1 비율 개선이 더해지며 글로벌 자금 유입 및 밸류업 선순환 구조가 강화되고 있다.

    금리·환율·주주환원 '삼박자'···금융지주 회장 자사주 매입에 담긴 '시그널'
  • "나보타 매출 절반 달라"···메디톡스·대웅 소송전 격화

    메디톡스가 대웅제약을 상대로 보툴리눔 톡신 영업비밀 침해 소송의 손해배상 청구액을 기존 500억원에서 5000억원으로 10배 늘렸다. 메디톡스는 판매량, 매출액, 손해 산정 기간 확대와 관련 법령을 종합 반영해 청구범위를 현실화했다고 밝혔다. 대웅제약은 법원이 인정한 손해액이 아니라는 입장을 내놨으며, 양사는 구체적인 손해 산정 방식과 근거는 공개하지 않았다. 현재 항소심이 진행 중이며, 쟁점이 격화되고 있다.

    "나보타 매출 절반 달라"···메디톡스·대웅 소송전 격화
  • 한국투자증권, 상반기 일임수수료 1위···19배 급증한 비결은

    한국투자증권의 올해 상반기 일임수수료가 208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01.6% 증가해 업계 1위를 차지했다. 주식형 자문랩 판매와 잔고 확대가 주 원인으로, 자산도 82.9% 늘어난 17조9357억원을 기록했다. 그러나 7월 이후 증시 하락으로 신규 판매와 일임수수료 증가세가 둔화되는 추세다.

    한국투자증권, 상반기 일임수수료 1위···19배 급증한 비결은
  • 보안 AI부터 사우디까지···네이버클라우드, 그룹 'AI 영토' 넓힌다

    네이버클라우드가 네이버 인공지능(AI) 사업의 외연을 넓히는 핵심 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기업용 AI와 공공·국방 분야를 겨냥한 특화 모델 개발에 이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디지털트윈과 데이터센터 사업까지 추진하며 네이버의 기술을 실제 산업과 해외 시장으로 가져가는 역할을 강화하는 중이다. 네이버 AI의 사업 무대가 커질수록 네이버클라우드가 맡는 역할도 확대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4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클라

    보안 AI부터 사우디까지···네이버클라우드, 그룹 'AI 영토' 넓힌다

망분리 규제 완화 검색결과

[총 2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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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은행·핀테크도 AI 보안 도입···망분리 규제 긴급완화 확대

보도자료

지방은행·핀테크도 AI 보안 도입···망분리 규제 긴급완화 확대

금융당국이 금융권의 AI 보안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망분리 규제 완화 대상을 지방은행, 중소형 금융사, 전자금융업자로 확대했다. 자산 기준 등이 완화돼 신청 대상이 75개사로 늘었고, 전자금융업자에게도 별도 요건이 적용된다. AI 활용 보안 점검이 기존 방식보다 우수함이 확인됐으며, 선정 기업은 망분리 대체 통제로 보안 취약점 탐지·개선에 나설 수 있다.

이억원 "포용금융추진단 참여자 확대···6월 중 현장 대토론회"

금융일반

이억원 "포용금융추진단 참여자 확대···6월 중 현장 대토론회"

금융위원회가 포용금융전략추진단 출범을 준비하며 6월 중 현장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기존 정부·금융회사 중심 협의체에서 벗어나 전문가, 사회활동가 등 다양한 분야 참여를 확대하고, 총괄·정책서민·금융산업·신용인프라 등 4개 분과를 신설해 차별화된 운영 방식을 도입할 계획이다. 장기연체채권 관리 및 망분리 규제완화 등 실효성 있는 정책도 함께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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