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파두, 창사 이래 최대 SSD 수주···마크니카 갤럭시와 470억 계약 성사
반도체 설계기업 파두가 대만 마크니카 갤럭시와 470억원 규모의 SSD 제품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 단일 계약 기준 창사 이래 최대 규모로, AI 데이터센터 등 글로벌 스토리지 수요 급증이 성장 요인이다. 추가로 해외 거래처와 SSD 컨트롤러 계약까지 합치면 673억원에 달한다. 파두는 북미와 아시아 시장 전략 다변화로 수출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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