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리브리반트 '영구 J코드' 발효···유한양행, 3Q 로열티 확대 주목 유한양행이 올해 2분기 매출 6394억원, 영업이익 669억원을 기록해 견조한 실적을 보였다. 하반기에는 폐암 신약 렉라자의 로열티 확대 가능성이 주목된다. 미국에서 리브리반트 파스프로의 영구 J코드가 발효돼 처방 환경이 개선됐으며, 실제 로열티 증가 효과는 3분기 이후 확인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