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해결사' 류재철 LG전자 사내이사 입성... 로봇·B2B로 승부수 LG전자가 정기 주주총회에서 류재철 신임 CEO를 선임하며 단독 대표이사 체제를 확립했다. 류재철 사장은 가전 중심에서 B2B, 로봇, AI 등 미래 성장동력 발굴과 글로벌 포트폴리오 확대로 변화를 주도한다. 2030년까지 고수익 사업 매출과 이익의 큰 폭 성장이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