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맥주 부진에 '크러시' 승부수 던진 롯데칠성
롯데칠성음료가 맥주 사업 부진을 만회하고자 크러시 브랜드를 리뉴얼한 '클라우드 크러시'를 재출시했다. 저도수·저칼로리 라이트 맥주 콘셉트로 전략을 전환했으나, 브랜드 정체성 약화와 치열한 시장 경쟁 등으로 반등 여부는 불투명하다. 맥주 및 주류 전반 실적 하락과 잦은 포지셔닝 변경이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식음료
맥주 부진에 '크러시' 승부수 던진 롯데칠성
롯데칠성음료가 맥주 사업 부진을 만회하고자 크러시 브랜드를 리뉴얼한 '클라우드 크러시'를 재출시했다. 저도수·저칼로리 라이트 맥주 콘셉트로 전략을 전환했으나, 브랜드 정체성 약화와 치열한 시장 경쟁 등으로 반등 여부는 불투명하다. 맥주 및 주류 전반 실적 하락과 잦은 포지셔닝 변경이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식음료
'헬시 플레저' 열풍에···이마트, 라이트 맥주 '미켈롭 울트라' 단독 판매
이마트가 북미 1위 라이트 맥주 '미켈롭 울트라'를 국내 유통업계 최초로 단독 판매한다. 18일 이마트에 따르면 이달부터 북미 맥주인 '미켈롭 울트라'를 이마트와 트레이더스에서 '단독 론칭'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마트는 '미켈롭 울트라(330ml)'를 5캔 구매 시 9800원에 판매, 트레이더스에서는 대용량으로 1박스(24캔, 330ml)당 3만9580원에 판매된다. 접근성이 높은 이마트 에브리데이 내 판매도 검토하고 있다. 오는 20일부터는 이마트 50여개점, 트레이더스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