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키노톤, 공간 미디어서 콘텐츠 IP로···코스닥 상장 추진 키노톤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고 콘텐츠 IP 사업자로 전환한다. 기존 디지털 미디어 및 공간 솔루션 사업을 강화하는 한편, 직접 발굴한 IP를 기반으로 콘텐츠 제작과 유통까지 일원화해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동남아·중동 등 해외 시장 공략과 함께 기업 이미지 및 디지털 마케팅 체계도 재정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