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정비
현대건설, 압구정·목동 이어 용산까지...도시정비 '광폭 수주'
현대건설이 도시정비시장에서 거침없는 수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압구정·여의도·목동에 이어 용산에서도 수주고를 올리며 연간 목표인 12조원을 넘어 15조원 수주 달성을 향한 발판을 마련했다. 1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열린 서울 용산구 한강로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 한강로구역 재개발은 용산구 한강로1가 158번지 일대 4만1744㎡에 지하 5층~지상 최고 36층 규모의 공동주택 456가구와 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