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신한지주, 독립이사 선임 원칙 정비···AI 내부통제 플랫폼 가동
신한금융지주 이사회가 실질적 금융업 경험을 갖춘 인사 확충을 위해 독립이사 선임 원칙을 개편했다. Board Skills Matrix를 활용해 이사회 역량을 강화하고, 그룹 차원에서 AI 기반 내부통제 플랫폼을 도입해 관리 의무 이행을 지원한다. 국내외 기관투자자 약 50개사와 기업가치 제고, 주주환원, 이사회·경영진 평가체계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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