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건설 수주 반짝 반등...업황 개선 기대감 고조 올해 3분기 건설사 수주액이 전년 동기 대비 11.9% 증가해 업황 개선 기대가 커지고 있다. 공공·민간 부문 모두 실적이 오른 가운데, 내년에는 공공 발주 확대와 대형 정비사업 수주로 국내 건설 수주액이 231조2000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다만 민간 주택시장은 침체가 이어지며 사업성 확보는 쉽지 않을 것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