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현대건설, 도시정비·원전 주특기 살렸다···국내외 수주 '활짝'
현대건설이 도시정비사업과 에너지 산업을 양대 성장축으로 삼아 국내외 수주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미국과 유럽 등에서 원전과 SMR 프로젝트 수주를 확대하며 세계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국내에서는 도시정비사업 연간 수주액 10조원을 돌파하며 업계 1위 자리를 굳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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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현대건설, 도시정비·원전 주특기 살렸다···국내외 수주 '활짝'
현대건설이 도시정비사업과 에너지 산업을 양대 성장축으로 삼아 국내외 수주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미국과 유럽 등에서 원전과 SMR 프로젝트 수주를 확대하며 세계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국내에서는 도시정비사업 연간 수주액 10조원을 돌파하며 업계 1위 자리를 굳히고 있다.
증권일반
KB증권 "현대건설, SMR·대형원전 성과 예상···목표주가 7%대 ↑"
KB증권이 현대건설의 SMR과 대형원전 부 분야 수혜를 예상하며 목표주가를 7.4% 상향 조정했다. 현대건설은 미국 홀텍과 협력으로 글로벌 SMR 시장을 공략 중이며, 대형원전 분야에서도 웨스팅하우스와의 협약을 통해 불가리아 등 다양한 수주를 추진하고 있다.
증권일반
KB증권, 두산에너빌리티 목표가 3만4000원···"대형원전·SMR 수주 기대"
KB증권은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해 대형원전 및 소형모듈원전(SMR) 수주 기대감으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4000원을 제시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향후 5년간 SMR 60기와 대형원전 8기를 수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가스터빈 시장 진출로 추가 성장도 기대되며, 올해 영업이익은 연결 기준 16.7%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지배구조 개편과 원전 도입 일정 변화는 리스크 요인이다.